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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 평가리스크 관리

회복 계수

총 순이익을 최대 낙폭으로 나눈 값으로, 전략이 자신의 최악의 손실을 몇 번이나 되벌었는지를 나타낸다. 높을수록 좋다.

다른 표현: 리커버리 팩터, 수익 대비 낙폭 비율, RF

업데이트일

쉽게 말하면

전략이 스스로 파 놓은 가장 깊은 구덩이를 몇 번이나 되벌었는가를 말한다. 보상과 고통을 같은 저울에 올려놓기 때문에, 큰 하락을 치르고 사들인 큰 수익은 더 이상 큰 수익처럼 보이지 않게 된다.

왜 중요한가

순이익과 최대 낙폭은 대개 나란히 적히지만 따로 읽힌다. 그래서 판매자는 둘 중 보기 좋은 쪽부터 꺼낼 수 있다. 회복 계수는 두 값을 하나의 비율로 묶어 버리기 때문에, 계좌가 결코 버티지 못했을 하락으로 수익을 사들이는 일이 통하지 않는다.

  • 머리기사에 실린 수익률을 검증하는 상식 테스트다. 50 % 낙폭을 거친 200 % 수익은 4.0이고, 5 % 낙폭을 거친 40 % 수익은 8.0이다. 포스터에 찍힌 숫자는 뒤쪽이 작지만, 실제로 운용할 수 있는 상품은 뒤쪽이다.
  • 손익비율과 같은 방식으로 규모에 무관하다. 따라서 계좌 크기와 랏 설정이 달라도 비교가 성립한다. 단 두 항이 같은 기준으로 측정되었을 때에 한한다.
  • 실력으로 위장한 레버리지를 드러낸다. 랏 크기를 두 배로 하면 이익과 낙폭이 대체로 함께 두 배가 되므로 회복 계수는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 바로 그것이 핵심이다. 만약 값이 좋아진다면 그 지표는 전략이 아니라 레버리지를 재고 있는 것이다.
  • 카탈로그의 순서를 바꾼다. 이 사이트에 공개된 열네 개의 EA를 순이익으로 한 번, 회복 계수로 한 번 정렬해 보라. 두 순서는 느슨하게만 일치하며 순위 상관은 0.73이다. 열네 개 중 순이익이 가장 작은 386.05 USD는 회복 계수로는 5위로 올라온다. 수익만 봤다면 그것은 꼴찌였을 것이다. 순이익 2위인 10,280.42 USD는 3위에 놓인다.

계산 방법

회복 계수 = 순이익 ÷ 최대 낙폭
순이익
측정 구간에서 손실을 뺀 뒤의 총이익. 이익 거래의 총합이 아니다.
최대 낙폭
같은 구간에서 고점부터 저점까지의 가장 깊은 하락. 양수로 취한다.

두 항은 같은 단위여야 한다. 둘 다 계좌 통화이거나 둘 다 퍼센트여야 하고, 둘 다 같은 테스트 실행에서 나와야 한다. 퍼센트 수익률을 통화 단위 낙폭으로 나누면 아무 의미도 없는 숫자가 나온다.

어느 정도면 높고 낮은가

  • 2 미만 수익이 그 구덩이를 정당화하지 못했다
  • 2–3 얇다 — 낙폭 자체가 얕을 때에만 쓸 만하다
  • 3–5 여러 해에 걸쳐 검증된 개인용 EA의 통상 범위
  • 5 초과 강하다 — 표본이 진짜 저점을 겪을 만큼 길었는지 확인하라

함께 봐야 할 지표

숫자 하나로 전략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다음 지표들이 이 숫자의 해석을 바꿉니다.

예시

두 전략 모두 테스트 구간을 이익으로 마쳤다. 수익률만 읽으면 한쪽 순서가 나오고, 각 수익률을 그것이 요구한 하락으로 나누면 반대 순서가 나온다.

전략 A — 순이익
+80 %
전략 A — 최대 낙폭
10 %
회복 계수 8.0
전략 B — 순이익
+80 %
전략 B — 최대 낙폭
40 %
회복 계수 2.0

전략 B는 같은 파산 위험으로 굴리려면 대략 네 배의 자본이 필요하다. 그래서 이것은 동등한 상품이 아니라 다른 상품이다.

계산 80 ÷ 10 = 8.0 · 80 ÷ 40 = 2.0

결과 수익률은 똑같지만, 그것을 얻는 데 든 비용은 네 배 차이가 난다

해석하는 법

회복 계수는 특정 시점의 두 수치를 나눈 비율이므로 두 수치의 약점을 그대로 물려받는다. 값을 읽기 전에 측정 구간과 측정 기준부터 확인해야 한다.

구간 의미
짧은 구간에서 측정한 값 구조상 좋게 나온다. 짧은 테스트는 진짜 저점을 만들어 내는 시장 국면을 아예 담지 못했을 수 있고, 그러면 분모가 실제보다 작게 잡힌다.
자산이 아니라 잔고 기준으로 잡은 낙폭 미실현 손실을 안고 포지션을 유지할 때마다 분모를 작게 만들어 비율을 부풀린다. 정직한 항은 자산 낙폭이다.
스트레스 국면을 포함해 여러 해에 걸쳐 측정한 값 인용할 가치가 있는 값이다. 분모가 진짜 저점을 만날 기회를 가졌다는 뜻이다.
시간으로 정규화한 지표와 함께 본 값 칼마 비율(CAGR ÷ 최대 낙폭)과 나란히 읽어라. 누적 수익이 아니라 연율화 수익을 나누므로, 단지 오래 돌았다는 이유로 점수를 주지 않는다.
공개된 두 값에서 직접 도출한 값 직접 검증할 수 있는 유일한 버전이다. 어떤 상품 페이지가 같은 실행에서 나온 순이익과 최대 낙폭을 함께 적어 두었다면 그냥 나눠 보면 된다. 이 비율을 손에 넣기 위해 누군가가 그것을 공개해 줄 필요는 없다.
  • 분자는 시간이 갈수록 커지지만 분모는 반드시 커지지 않는다. 그래서 테스트가 길수록 회복 계수는 공짜로 올라가는 경향이 있다. 비교 가능한 기간끼리 견주거나 칼마를 쓰라.
  • 경로에 눈이 멀어 있다. 첫해에 전부 벌고 이후 횡보한 전략도, 꾸준히 번 전략도, 낙폭만 같다면 같은 점수를 받는다.
  • 최악의 연속 손실과 나란히 읽어라. 회복 계수는 구덩이가 메워졌다고 말할 뿐, 계좌가 그 안에 얼마나 오래 앉아 있었는지는 말해 주지 않는다.
  • 분모가 언제 멈추는지 지켜보라. 이곳에 공개된 열네 번의 실행 모두에서 가장 깊은 저점은 백테스트 구간 안에 들어 있다. 따라서 그 뒤에 추가된 거래는 분자만 올린다. 어떤 상품은 거래 15건이 더해지자 3.37에서 5.73으로 올라갔다. 반대로 두 건은 내려갔는데, 추가된 거래가 손실을 냈기 때문이다.

이곳에 공개된 열네 번의 실행에서 이 비율을 직접 도출하면 잔고 낙폭 기준으로 1.67에서 15.66까지 나온다. 하나는 이 페이지가 정당화되지 않는다고 부른 2.0 선 아래에 있고, 여섯은 위 표가 표본 길이를 확인하라고 말한 5.0 위에 있다. 분모를 자산 낙폭으로 바꾸면 열넷 중 열셋에서 비율이 내려가며, 가장 크게 떨어지는 것은 15.66에서 8.86으로 내려앉는 최고점 상품이다. 예외는 MT5의 상대(Relative) 기준으로 읽은 두 실행 중 하나다. 거기서는 잔고와 자산이 서로 다른 순간을 고르기 때문에 두 통화 금액은 애초에 비교 대상이 아니다. 이곳의 어떤 EA 페이지도 회복 계수를 인쇄하지 않는다. 두 항 모두 같은 실행에서 나오며, 나눗셈은 읽는 사람의 몫으로 남겨져 있다.

흔한 오해

길이가 다른 테스트에서 나온 회복 계수를 비교하는 것

순이익은 시간이 갈수록 쌓이지만 최대 낙폭은 반드시 그렇지 않다. 그래서 같은 전략이라도 10년 테스트가 2년 테스트보다 거의 항상 높은 점수를 받는다. 구간을 맞추거나, 시간으로 정규화하는 칼마 비율로 갈아타야 한다. 이곳 열네 번의 실행을 각자의 기간으로 나눠 보면 어떤 상품은 12위에서 6위로 올라선다. 그 상품의 구간은 4.97년이고, 사이트에서 가장 긴 구간은 7.59년이기 때문이다.

퍼센트 분자와 통화 분모를 섞는 것

80 % 수익을 4,000달러 낙폭으로 나눈 값은 그 무엇의 비율도 아니다. 두 항은 같은 방식으로 표현되어야 하고 같은 실행에서 나와야 한다.

값이 높으니 낙폭도 견딜 만하다고 여기는 것

회복 계수는 비율이지 한도가 아니다. 45 % 낙폭을 여섯 번 되갚았다 해도, 그 계좌는 여전히 45 % 하락을 감당할 만큼 자금이 있어야 한다. 대부분의 개인 계좌는 그렇지 못하다.

측정된 낙폭이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이라고 가정하는 것

분모는 표본이 우연히 담고 있던 가장 깊은 저점일 뿐이다. 표본이 길어지면 대개 더 깊은 저점이 나오고 비율은 내려간다. 그러니 공개된 값은 앞으로의 기대치에 대한 상한선으로 다뤄야 한다.

자주 묻는 질문

EA에서 좋은 회복 계수는 어느 정도인가?
현실적인 조건으로 여러 해를 검증했을 때 대략 3에서 5 사이라면 개인용 EA로서 통상적이고 믿을 만한 범위다. 2 미만이면 수익이 그만한 하락을 정당화하지 못한 것이고, 5를 넘으면 강한 편이지만 표본 길이와 함께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짧은 테스트는 진짜 저점을 그냥 지나쳤을 수 있기 때문이다.
회복 계수는 손익비율과 무엇이 다른가?
손익비율은 총이익을 총손실로 나누며 경로에 눈이 멀어 있다. 손실이 하나씩 왔는지 한꺼번에 왔는지 알지 못한다. 회복 계수는 순이익을 고점 대비 가장 깊은 하락으로 나누므로, 합계가 아니라 가장 나빴던 구간 자체를 다룬다.
EA 상품 페이지에서 회복 계수는 어디에 있나?
대개 어디에도 없다. 이 사이트의 어떤 EA 페이지도 그것을 적지 않으며, 대부분의 판매 페이지도 마찬가지다. 다만 필요한 두 항은 같은 실행에서 나온 값으로, 데이터 구간과 나란히 이곳에 공개되어 있다. 그러니 나눗셈은 잠깐이면 끝난다. 이 사이트의 열네 번의 실행에 대해 계산해 보면 낮은 쪽 1.67, 높은 쪽 15.66이 나온다. 순이익만 봐서는 짐작하기 어려운 넓은 폭이다.
차라리 칼마 비율을 써야 하나?
서로 다른 기간으로 검증된 전략을 비교하려면 그렇다. 칼마는 연율화 수익(CAGR)을 최대 낙폭으로 나누므로, 단지 더 오래 검증되었다는 이유로 전략에 점수를 주지 않는다. 두 수치가 같은 구간에서 나온 경우라면 회복 계수가 여전히 더 빠른 읽기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