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되는 두 가지 정의
- 횟수 기반: 연속된 손실 거래의 최대 횟수(예: 7연패).
- 금액 기반: 연속 손실 거래 구간에 걸친 최대 누적 손실(예: 5거래에 걸쳐 -8.4%).
둘 다 중요하다. 3연속 손실을 거의 넘지 않는 전략은 최대 낙폭이 같더라도, 10연속 이상 손실이 정상인 전략보다 심리적으로 견디기 쉽다.
계좌 포기를 예측하는 이유
대부분의 계좌 실패는 한 번의 치명적 손실이 아니라, 트레이더가 최악의 연속 손실 구간에 유효한 전략을 포기하는 데서 온다. 최악의 연속 손실을 최대 낙폭과 함께 게시하면 운용자에게 자신이 겪을 일에 대한 더 정직한 기대를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