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단계 · 분석

그 자산 곡선은 실력이었나, 운 좋은 순서였나?

백테스트는 분포에서 뽑은 단 한 번의 표본입니다. 같은 승률과 같은 손익비를 수천 번 섞으면 그 전략이 만들어낼 수 있었던 곡선의 범위가 나옵니다. 당신이 끄고 싶어졌을 곡선까지 포함해서요.

입력값

승률과 손익비는 백테스트나 실거래 기록에서, 거래 횟수는 같은 기간에서 가져오세요. 실제로 발생한 가장 깊은 낙폭을 안다면 아래에 넣으십시오. 그것이 분포를 판단으로 바꿉니다.

당신의 우위

평균 이익을 평균 손실로 나눈 값. 1.5는 이긴 거래가 진 거래의 비용의 1.5배를 돌려준다는 뜻입니다.

리스크와 기간

시뮬레이션 한 회차에 몇 거래가 들어가는지. 반올림한 숫자가 아니라 백테스트가 낸 숫자를 쓰세요.

이 손실에 도달한 회차는 실제 계좌처럼 거래를 멈춥니다. 잔고의 절반이 흔한 선택입니다.

잔고의 비율이 EA가 실제로 하는 방식입니다. 양방향으로 복리가 붙기 때문에 같은 리스크 비율에서도 고정 금액보다 더 깊은 낙폭에 도달합니다.

실제로 일어난 일 (선택)

백테스트나 실거래 기록에서 고점에서 저점까지의 가장 깊은 하락. 비워 두면 이 페이지는 추측하지 않습니다. 비교가 그냥 답 없이 남습니다.

같은 시드는 항상 같은 회차들을 만듭니다. 바꿔 보면 곡선의 모양이 시드에서 온 것인지 전략에서 온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진단

분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말해 주지 않습니다. 아래 점검들은 그것을 파산 한계와, 꼬리의 깊이와, 당신이 실제로 관측한 단 하나의 결과와 견줍니다.

결과의 범위

바깥 열은 «스무 회차 중 한 번 이런 일이 있었다»로, 가운데 열은 «전형적인 회차는 이랬다»로 읽으십시오. 둘 사이의 간격이 바로 단 한 번의 백테스트가 보여 줄 수 없는 부분입니다.

지표 하위 5% 중앙값 상위 5% 최악 회차
최종 잔고 초기 잔고의 배수
최대 낙폭 한 회차 안에서 고점에서 저점까지의 가장 깊은 하락
최장 연속 손실 한 회차 안에서 연속된 손실 거래 수

회차들이 시간에 따라 어떻게 벌어지는가

가운데 열이 전형적인 경로이고, 바깥 두 열은 양쪽 각각 스무 번에 한 번의 경우입니다. 회차가 진행될수록 벌어지며, 짧은 백테스트가 거의 무엇처럼도 보일 수 있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거래 이후 하위 5% 중앙값 상위 5%

계산 방식

시뮬레이션되는 각 거래는 손익비 배수를 얻거나 리스크 한 단위를 잃으며, 서로 독립적으로 뽑힙니다. 그 독립성이 이 모형의 가장 큰 단순화입니다. 실제 전략은 손실을 뭉치게 만듭니다. 전략을 망가뜨리는 조건이 몇 주씩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여기 나오는 꼬리는 보수적이 아니라 낙관적이라고 보십시오.

핵심은 중앙값이 아닙니다. 중앙값에서는 어떤 전략도 괜찮아 보입니다. 계속 돌릴지를 결정하는 것은 스무 번에 한 번의 경로입니다. 준비하지 않았던 낙폭이, 방금 크기를 늘린 그 달에 찾아옵니다.

승률과 손익비는 유한한 표본에서 얻은 점 추정치인데, 시뮬레이션은 그것을 정확한 값으로 취급합니다. 승률을 2포인트 옮기면 시드를 바꾸는 것보다 이 분포 전체가 더 크게 움직입니다. 여기의 어떤 숫자를 믿기 전에 시도해 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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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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