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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사이징

거래 신호를 랏 크기로 바꾸는 규칙. 가장 유용한 형태는 한 번의 거래가 잃을 수 있는 금액을 먼저 고정하고, 손절 거리가 수량을 결정하게 하는 것이다.

다른 표현: 랏 사이징, 거래 크기 결정, 거래당 리스크

업데이트일

쉽게 말하면

얼마나 거래할지는 무엇을 거래할지와는 별개의 결정이며, 전략이 결실을 맺을 때까지 계좌가 살아남는지를 좌우하는 쪽은 이 결정이다. 한 번의 손실이 치를 금액을 고정하면 랏 크기는 산수로 따라 나온다.

왜 중요한가

같은 브로커에서 같은 EA를 돌리는 두 계좌가 한 해를 플러스 30%로 끝낼 수도, 0으로 끝낼 수도 있다. 차이를 만드는 것은 전략이 아니라 이 규칙이다. 엣지가 결과로 바뀌는 지점이 바로 포지션 크기다.

  • 운용을 시작한 뒤 트레이더가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입력값이다. 신호 로직은 EA의 것이지만 크기는 아니다.
  • 수익은 선형으로, 파산 위험은 비선형으로 커지므로, 그 지점을 넘으면 리스크를 더 키울수록 돈이 줄어드는 크기가 존재한다.
  • 공개된 백테스트를 옮겨 쓸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이 규칙이다. 결과는 비율이지만, 그 결과를 만든 랏 크기는 비율이 아니다.
  • 엣지에 대한 불확실성에 대한 올바른 대응이다. 확신이 서지 않는 엣지는 더 오래 분석할 것이 아니라 더 작게 거래해야 한다.

계산 방법

랏 = (자본 × 리스크%) ÷ (손절 거리(핍) × 랏당 핍 가치)
자본
잔고가 아니라 현재 자본(에쿼티). 잔고를 쓰면 미실현 손실을 무시하고 낙폭 한가운데서 크기를 키우게 된다.
리스크%
한 번의 손실이 가져갈 수 있는 자본의 비율. 1%가 통상적인 출발점이다.
손절 거리
진입가에서 손절가까지의 거리(핍). 손절이 없는 전략에는 분모가 없고, 따라서 사이징 규칙도 없다.
랏당 핍 가치
심볼 1랏에서 1핍이 계좌 통화로 갖는 가치. USD 표시 메이저에서는 약 10 $이고, 그 밖의 상품에서는 다르다.

그 결과는 브로커의 볼륨 스텝에 맞춰 내림하고, 심볼의 최소·최대 볼륨과 대조해야 한다. 올림하면 선택한 리스크를 모든 거래에서 영구히 초과하게 된다.

어느 정도면 높고 낮은가

  • 거래당 0.25~0.5% 보수적
  • 거래당 1% 통상적
  • 거래당 2~3% 공격적
  • 거래당 5% 초과 평범한 연속 손실에도 파괴적

함께 봐야 할 지표

숫자 하나로 전략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다음 지표들이 이 숫자의 해석을 바꿉니다.

예시

10,000 $ 계좌에서 거래당 1%를 리스크로 잡고, 손절 거리가 다른 두 전략에 적용한 경우다. 위험에 노출되는 금액은 같지만 랏 크기는 같지 않다.

거래당 리스크
100 $
자본 10,000 $의 1%.
스캘퍼 — 15핍 손절
0.66 랏
볼륨 스텝 0.01 기준으로 0.66으로 내림.
스윙 EA — 120핍 손절
0.08 랏
정확히 같은 리스크에서 여덟 배 작다.
둘 다 같은 0.10 랏
15 $와 120 $ 노출
랏 크기를 계산하지 않고 고르면 벌어지는 일.

손절 거리가 다른 전략들에 같은 랏 크기를 쓰는 것은 리스크 정책이 아니다. 같은 숫자를 쓴 여덟 개의 서로 다른 리스크 정책일 뿐이다.

계산 100 ÷ (15 × 10) = 0.66 · 100 ÷ (120 × 10) = 0.08

결과 리스크 금액은 하나, 랏 크기는 둘. 손절 거리가 다르기 때문이다

해석하는 법

리스크 비율은 야망이 아니라 전략의 최악 연속 손실에서 고른다. 질문은 평범한 연속 손실이 계좌에 무엇을 하는가이며, 그 계산에 필요한 두 값은 이미 백테스트 리포트 안에 있다.

구간 의미
최악 연속 손실 × 리스크%가 자본의 10% 미만 평범한 연속 손실은 흠집 수준이다. 전략은 계속 일할 수 있다.
10~20% 회복 가능하지만, 대부분이 바닥에서 EA를 꺼 버릴 만큼 불편하다.
20~35% 30% 낙폭은 회복에 43% 수익이 필요하다. 리스크 비율을 낮춰야 한다.
35% 초과 평범한 손실 구간이 계좌를 끝내는 사건으로 바뀐 상태다.
  • 운용에 넣기 전에 전략의 최악 연속 손실에 리스크 비율을 곱하라. 판단해야 할 숫자는 리스크 비율 자체가 아니라 그 곱이다.
  • 잔고가 아니라 자본을 기준으로 계산하라. 그래야 계좌가 줄어드는 동안 크기가 그대로 유지되지 않고 낙폭에서 함께 줄어든다.
  • 계산된 수량은 브로커의 볼륨 스텝에 맞춰 내림하라. 소액 계좌에서는 공식보다 반올림 방식이 리스크를 더 크게 좌우한다.
  • 통화쌍이 아닌 상품에서는 핍 가치를 다시 확인하라. 계약 크기가 다르므로 FX의 계산을 그대로 옮기면 잘못된 리스크가 나온다.
  • 공개된 결과를 자기 계좌와 비교하기 전에 그 결과가 나온 계좌 대비 비율로 환산하라. 저자의 랏 크기는 저자의 계좌를 설명할 뿐이다.

여기 실린 모든 EA는 최대 낙폭, 최악 연속 손실, 백테스트가 돌아간 계좌 크기를 공개한다. 이 계산에 필요한 입력값이 정확히 그것이다.

흔한 오해

서로 다른 전략에 고정 랏을 쓰는 것

같은 0.10 랏이 15핍 손절 뒤에서는 15 $를, 120핍 손절 뒤에서는 120 $를 위험에 노출한다. 고정 랏은 손절 거리도 고정일 때만 리스크 정책이 되고, 그때조차 잔고가 바뀌는 순간 계좌와 어긋나기 시작한다. 위험 금액을 고정하고 랏을 계산하는 것은 같은 수고를 들여 일관된 정책을 만든다.

자본이 아니라 잔고로 크기를 정하는 것

잔고는 미결제 포지션을 무시한다. 거래가 살아 있는 낙폭 구간에서 잔고 기준 사이징은 이미 그 돈을 잃은 계좌를 상대로 계속 전체 크기의 포지션을 연다. 크기가 줄어야 할 바로 그 시점이다. 자본 기준 사이징은 자동으로 줄고 자동으로 회복한다.

최악 연속 손실을 보지 않고 리스크 비율을 고르는 것

거래당 2%는 열두 번 연속 손실을 만나기 전까지는 온건하게 들린다. 긴 기록에서 이는 평범한 특징이고 계좌의 약 4분의 1을 가져간다. 최악 연속 손실은 어떤 테스터 리포트에도 나와 있고, 리스크 비율과 곱하는 데는 몇 초면 충분하며 대부분의 답을 바꾼다.

연속 손실 뒤에 크기를 키우는 것

더 빨리 회복하려고 리스크를 올리는 것은 거래가 아니라 계좌에 마틴게일을 적용하는 일이다. 회복 가능한 낙폭을 회복 불가능한 낙폭으로 바꾸며, 하필 엣지에 대한 증거가 가장 약한 시점에 그렇게 한다.

자세히

공개된 기록에서 1% 규칙이 치르는 비용

여기 실린 14개 EA는 각각 우리 백테스트의 종료 거래 전체 목록을 공개한다. 따라서 아래의 최악 연속 손실은 가정이 아니라 측정값이다.

최악의 연속 손실EA 수1% 리스크일 때 그 구간
2~4거래7자본의 2%~4%
8~9거래48%~9%
10~14거래310%~14%

거래당 1%라면 14개 중 3개가 평범한 연속 손실 한 번으로 계좌의 10분의 1 이상을 잃는다. 이 페이지가 회복은 가능하지만 견디기 불편하다고 표시한 구간이다. 0.5%라면 카탈로그의 최악 연속 손실이 14거래이므로 14개 모두 첫 번째 구간에 머문다.

이 계산이 의존하는 브로커 쪽 값 두 가지는 EA가 아니라 터미널에 있다. 시세창에서 심볼을 우클릭해 명세를 열고, 반올림하기 전에 볼륨 스텝과 계약 크기를 확인하라.

자주 묻는 질문

거래당 얼마를 리스크로 잡아야 하는가?
경험칙이 아니라 전략의 최악 연속 손실에서 출발하라. 그 연속 손실에 리스크 비율을 곱해서, 결과가 자본의 약 10% 아래면 낙폭은 흠집 수준이고, 약 35%를 넘으면 평범한 손실 구간이 계좌의 끝이 된다. 공개 기록이 있는 대부분의 EA에서는 답이 0.5%에서 1% 사이에 놓인다.
포지션 크기는 잔고 기준인가, 자본 기준인가?
자본 기준이다. 잔고는 미결제 포지션을 무시하므로, 낙폭 중에도 잔고 기준 규칙은 계좌가 이미 잃은 돈을 기준으로 크기를 계속 계산한다. 자본 기준 사이징은 계좌가 내려가면 줄고 회복하면 다시 커지는데, 이 규칙이 가져야 할 동작이 바로 그것이다.
내 EA에는 고정 랏 입력만 있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지금 운용 중인 계좌에 맞춰 랏을 직접 계산해 그 값을 넣고, 자본이 변할 때마다 다시 검토하라. 거래당 리스크 금액을 EA의 손절 거리(핍)와 랏당 핍 가치로 나눈 뒤 볼륨 스텝에 맞춰 내림하면 된다. EA가 할 계산과 같은 것을, 거래마다가 아니라 한 번 수행하는 셈이다.
고정 비율 사이징이 고정 랏보다 항상 나은가?
더 일관적이다. 계좌가 움직이는 동안 리스크가 표류하지 않고 일정하게 유지되기 때문이다. 다만 고정 랏에도 짚어 둘 장점이 하나 있다. 연승 구간에서 포지션 크기가 복리로 커지지 않으므로, 엣지가 아직 입증되지 않은 동안 노출이 커질 수 있는 한도를 묶어 둔다.